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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어지간한 공룡보다 훨씬 큰 아프리카코끼리의 위엄.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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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작성일20-08-24 01:04 조회2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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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코끼리 (
Loxodonta africana)
수컷 어깨 높이 : 3.0 ~ 3.3 m
수컷 평균 체중 : 5.5 ~ 6.2 t





인터넷에서 아프리카코끼리 글을 보다보면 꼭 나오는 댓글이 있다.
"그냥 공룡이네".



그런 댓글을 본 대부분의 펨창들은 
코끼리 큰 거 팩트지만, 아무리 그래도 공룡하고 비교하냐 ㅋㅋㅋ
하는 반응이 일반적일텐데,




놀랍게도 이는 전혀 과장이 아니다.




여러분이 아는 대부분의 공룡은 아프리카코끼리보다 작았다.


포도라 생각하는 펨창들은 아래를 보길 바란다.

실감나는 비교를 위해 김클린과 
평균 크기의 아프리카코끼리 수컷을 준비했다.


1. 데이노니쿠스


길이 3 m 에 무게 70 kg 정도의 랩터, 데이노니쿠스.
아마 대부분의 펨창들이 '무리 사냥하는 갈고리발톱 도마뱀'으로 아는 녀석일 것이다.
(사실 이들은 무리 사냥을 하지도 않았고, 깃털 달린 수리였다.)
아프리카코끼리는 데이노니쿠스보다 86 배나 무겁다.

2. 스밀로돈 (S. populator)

무게 약 350 kg 정도로 가장 큰 고양잇과 맹수였던 스밀로돈 포풀라토르도
아프리카코끼리에 비하면 아주 작다. 공룡은 아니지만 요청으로 넣어봤다.
(모르는 펨창들을 위한 간단 설명: 스밀로돈 = 칼이빨호랑이, 검치호)

3. 유타랩터


길이 5 m 에 무게 500 kg 정도로 가장 큰 랩터였던 유타랩터.
녀석 역시 아프리카코끼리보다 한참 작은 크기다.
500 kg 이면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 오는 펨창들을 위해 예를 들자면,
수컷 북극곰이 450 kg 정도 나간다. 북극곰보다 큰 수리라는 뜻.

4. 알로사우루스


쥐라기의 사자라 불리는 알로사우루스도 길이 8 m 에 무게 1500 kg 정도였다.
무게만 놓고 본다면, 아프리카코끼리는 얘보다 4 배나 무겁다.
일반적으로 이 녀석 크기부터 육식 공룡이 갓끼리를 잡을 수 있다고 한다.

5. 스테고사우루스 (S. stenops)

골판과 가시가 달린 스테고사우루스의 모식종도 위 크기였다. (물론 더 큰 종도 있긴 하다.)
이 녀석도 결코 작지 않은 크기지만, 아프리카코끼리보다는 훨씬 작다.

6. 안킬로사우루스

살아있는 전차로 불리는 안킬로사우루스도 아프리카코끼리와 비슷한 무게였다.
두 동물 모두 6,000 kg 정도의 거구다. 물론 덩치로만 따지면 아프리카코끼리가 얘보다도 크다.

7. 트리케라톱스 (T. horridus)

백악기의 코끼리라 불리는 트리케라톱스와 아프리카코끼리의 비교.
다 자란 트리케라톱스는 9,000 kg 부근으로, 수컷 아프리카코끼리보다 1.5 배 무겁다.
여기서부터는 아프리카코끼리가 밀리기 시작하나, 공룡과 비교해 여기까지 온 것만 해도...

8. 티라노사우루스


가장 큰 수각류인 티라노사우루스는 아프리카코끼리보다 확실히 거대하다.
하지만 얘처럼 큰 몇몇 종을 제외하면, 나머지 육식 공룡은 모두 아프리카코끼리보다 가벼웠다.
여담으로 티라노사우루스의 무는 힘은 아프리카코끼리가 게로 누르는 힘과 같았다.


9. 아르겐티노사우루스 (가장 큰 공룡 중 하나)

용각류 중에서도 가장 큰 축에 속하는 아르겐티노사우루스는 75 t 부근으로,
수컷 아프리카코끼리보다 13 배 가량 무거웠다.






여기까지 유명한 공룡들과 아프리카코끼리의 크기를 비교해봤다.
놀랍게도 정말 대부분의 유명 공룡보다 이 녀석이 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물론 브라키오사우루스, 브론토사우루스 등의 용각류는 코끼리보다 훨씬 크긴 하다.)




어지간한 공룡보다 훨씬 큰 동물이 우리와 공존하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신기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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