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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Goal.com] 아르테타, "아스날에는 No.10 역할을 할 'New 카솔라' 또는 'New 로시츠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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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택 작성일20-08-24 01:06 조회2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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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ris Burton

아스날의 감독 미켈 아르테타는 이적시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플레이메이커 영입이 아스날의 최우선순위로 고려되고 있다.

아르테타는 최우선순위로 또 다른 플레이메이커를 영입할 준비가 되어 있다.

그리고 그는 '뉴 산티 카솔라' 또는 '뉴 토마스 로시츠키'를 데려오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아스날에는 항상 창의적인 재능이 있었다.

아르센 벵거는 22년 간의 재임 기간 동안 그의 상징과도 같은 볼을 잘 다루는 선수들을 많이 보유했다.

이로 인해 아스날은 눈을 즐겁게 하는 플레이 스타일을 선호하게 되었다.

때때로 공격진 영입에 너무 많은 중점을 두어 수비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그러나 아르테타는 공격에 방점을 두고 경기를 승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또 다른 사람이다.

그리고 그는 No.10 위치에서 뛸 수 있는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시장을 샅샅이 뒤질 것이다.

아르테타는 Sky Sports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포지션에서 뛰었던 과거의 아스날 선수를 생각해 보세요."

"카솔라, 로시츠키, 아르샤빈 등이 이 포지션에서 뛰었죠."

"아론 램지도 거기서 뛰었고, 미키타리안도 있었습니다."

"심지어 잭 윌셔도 항상 그 위치에서 뛰곤 했습니다."

"지금은 아스날에 없는 선수들입니다."

"이런 선수들은 더 이상 아스날에 없기 때문에 우린 이런 선수들을 영입해야 합니다."

"그들은 어떤 스쿼드에서도 필요하며 중요한 유형의 선수들입니다."

아스날에는 이미 메수트 외질이 있지만 그는 태도에 대한 많은 의구심들 사이에서 인기가 떨어졌다.

"메수트가 가져올 수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들 오직 그의 스탯만을 확인합니다. 하지만 공간이 없는 좁은 지역에서 그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를 보세요. 제가 할 수 있는 말을 이게 다 입니다."

외질은 현재 아스날에서 입지가 적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아스날은 다니 세바요스를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완전 영입하길 원하며, 그는 플레이메이킹 자리를 채울 또 다른 옵션이 될 수 있다.

아르테타는 세바요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니는 확실히 더 높은 위치에서 뛸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선수입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은 우리는 볼을 안정적으로 소유하고, 공수를 연결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를 3선에 기용해야만 합니다."

원문링크 : https://www.goal.com/en/news/arteta-arsenal-need-new-cazorla-rosicky-no10-role/vpyl1yrsthny1af32iw57h3n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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